엔터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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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너무 복잡해' 사랑에 프로가 어딨어?
영화 2010/03/08모든 사랑은 다 등가라고 하지만, 적어도 한국사회에서만큼은 표면적으로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마치 사... -
'아바타'의 최고 흥행 기록에 부쳐
영화 2010/03/04주말 박스오피스(2010.2.26~28)순위 작품명 스크린수 주말 관객 누계 관객 개봉일=====================... -
김태희를 밀어낸 김연아, 그리고 피겨 스케이팅
방송 2010/03/021. 2009년 초 김연아 선수가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1위를 한 후 1년이 지난 지금, 그녀는 올림픽에서 금... -
올림픽을 둘러싼 세 가지 거짓말
분류없음 2010/02/26거짓말 1. 올림픽은 순수 아마추어 스포츠 제전이다!정답: 올림픽은 천문학적인 중계권료와 광고료가 매... -
'하모니',어머니는 왜 교도소에 갇혔을까
영화 2010/02/22*스포일러라고 불만을 토로할 내용이 포함돼 있는 것 같습니다. 뒤늦게 영화 <하모니>를 봤다. 왠... -
'퍼시 잭슨'과 신화 도둑, 딱 그만큼의 대접
영화 2010/02/17주말 박스오피스(2010.2.12~14)순위 작품명 스크린수 주말관객 누계관객 개봉일=======================...
'연예'에 해당되는 글 22건
- 2010/01/05 유해진과 김혜수, 동료 연예인과 연예 언론을 곤경에 빠뜨렸다 (2)
- 2009/12/17 연예인과 조폭의 비밀스러운 관계는 사실일까?
- 2009/12/11 뵨사마 수난극 관람기
- 2009/11/19 진정한 한류 스타, 조혜련 (2)
- 2009/11/16 '루저의 반란'은 부메랑이다
- 2009/11/04 걸그룹 노래 가사에 대한 음란(?)한 해석 (7)
- 2009/09/28 '불꽃처럼 나비처럼' 영화적 서사전략이 안보인다 (1)
- 2009/09/25 이영애 비밀 결혼 취재 후기 - 인간적 연민을 느끼다 (31)
- 2009/09/25 '내 사랑 내 곁에' 맞춤형 슬픔 (1)
- 2009/09/22 유승호의 금지된 매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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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같은 애처로운 사랑 '불꽃처럼 나비처럼'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삭제열정이 느껴진 제목에 끌려서 또다시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이번달에는 도서구입비를 영화관람으로 탕진(?)했으니 다음달에는 좀 자숙해야 할 듯 합니다.^^ 『불꽃처럼 나비처럼』이란 제목에서 풍기듯... 열정적인 사랑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열정은 열정이로되, 겉으로 드러낼 수 없는... 인내하고 희생한 열정으로 맘속에 품은 여인을 지키고자 온몸을 던져 불꽃처럼 붉은 피가 낭자한 처절한 열정이었음이, 울나라 역사와 더불어 못내 안타까웠고 슬펐으며 살..
2009/09/2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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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이영애, 배용준 주연 '파파'를 기억하는이유
Tracked from QOOK TV 블로그 삭제:: QOOK TV에서 볼 수있는 지나간 추억의 명품 드라마 소개 2탄입니다. 1996년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드라마 '파파'를 기억하시나요? 지금은 우리나라를 넘어 일본에서, 또 중국에서 탑스타로 자리잡은 배용준, 이영애 주연의 '파파' 그때 제가 초등학교 6학년이었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거든요. 무려 13년 전이지만 아직도 생생한 '파파'가 재미있었던 이유!~ 오늘 소개해 드릴까해요 ^-^ 욘사마 배용준씨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
2009/12/1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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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내곁에' 병상의 부부관계가 공감된 이유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삭제루게릭병 환자임에도 불구하고 맘에 드는 고향후배에게 프로포즈하는 정우(김명민)의 용기와, 그 뜻을 받아들이는 지수(하지원)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면서도, 현실에서 내게(이미 아줌마인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날리 없지만^^), 혹은 내 주변사람에게 아니, 내딸에게 닥친 일이라면, 허락하기 힘들었을 사랑입니다. 저는 환자와 보호자 입장을 먼저 떠올렸고, 더구나 이미 이별이 예견된 아픈 사랑이라면 더더욱 인연을 만들지 말아야함을 강조했을 것입니다만, 영화는 저..
2009/09/26 11:06 -
배우에 대한 예의로 보게 된 영화 '내사랑내곁에'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삭제영화개봉에 앞서 배우 김명민씨가 영화촬영을 위해서 20Kg이상의 살빼기 투혼을 보여준 것만으로도 이슈가 되어 궁금증을 자아냈던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루게릭병 환자역을 맡은 김명민씨의 앙상한 모습이 눈물겨울 정도로 안쓰럽게 여겨지면서, '혹시라도 이 영화가 흥행에 실패라도 한다면...' 더 안쓰럽고 가엾게 여겨질 것 같은 걱정이 밀려오면서, 꼭 봐야한다는 의무감마저 느끼게 되었습니다. 영화의 내용은 우울할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피하고 싶은 소재..
2009/09/26 11:07 -
내사랑 내곁에_초가을날 펑펑 울게 만든 영화
Tracked from 완득이네 골방 삭제[내사랑 내곁에 2009.09.24 개봉] 떨어지는 낙엽에도 가슴이 스잔해지는 느낌이 드는 초가을 이맘때쯤... 어떤 때는 그냥 펑펑 울고 싶을 때가 있다. 일상을 잠시 놓고 사는게 힘드노라 중얼거리면서 그냥 한껏 울어버리고 나면 드는 그 깨끗한 기분이랄까... 눈을 크게 뜨고 참아보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체할 수 없을만큼 흘러내리는 눈물을 어찌하지 못하는 순간... 2005년 너는 내운명이라는 영화가 그랬고 두번이나 보고도 또 펑펑 울어버린 20..
2009/09/26 22:08 -
영화 "내사랑내곁에", 의외였던 2가지.
Tracked from 삭제안녕하세요, 루셀리언입니다^^! 영화보러가는 것도 일인지라, 보통 주말에 맘먹고 극장에 가곤 했는데 오늘 뜬금없이, 영화가 보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근처 영화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았지요. 보고 싶은 영화는 딱히 없지만 그래도 '영화가 보고싶다', 라는 마음으로요. 그런데, "내사랑내곁에"가 상영목록에 있는 거에요. ^^ 아시다시피, 김명민 씨의 연기투혼으로 개봉 전부터 엄청난 화제가 되었던 그 영화말이에요. 그래서 바로 예매하고, 좋은 자리에서 충분..
2009/09/27 00:00 -
울지 않았다, 그저 지금에 감사할 뿐...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천형이라 해도 좋을 병. 육신 안에 영혼이 갇혀 버리는 병. 병이 진행됨에 따라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못하다가 죽어가는 병. 치료는 엄두도 못내고 그저 병의 진행을 늦춰 지상에서 보내는 시간을 늘리는데 급급한 병. 질병에 신음하는 이들을 다룬 다큐멘터리에서 주로 만났던 루게릭이라는 희귀병. 김명민, 하지원 주연의 영화 내 사랑 내 곁에는 그런 루게릭병으로 신음하는 남자 종우와 그를 사랑하게 된 여자 지수의 슬픈 사랑 이야기. 지난 주말 극장에서 영화..
2009/09/2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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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9년 초 김연아 선수가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1위를 한 후 1년이 지난 지금, 그녀는 올림픽에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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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2010/01/08 06:41기자 분 글의 뉘앙스로 보면 그들 덕분에 나같은 기자들 먹고 살기가 더 힘들게 됐으니 앞으로의 취재 환경이 '증거주의 보도'로 연예인들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게 되더라도 두 커플이 이룬 자업자득이니 나머지 연예인들은 불만이 있어도 저들 탓이 70은 되는 건가요?
2010/01/08 08:12추측컨데 기자 본인도 저들의 태도에 조금은 삐쳐있긴 해도 소위 '증거주의 보도' 자체에 대한 태도는 그닥 탐탁치 않아 하는 것 같기도 한데.. 잘은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런 류의 글을 쓸 목적이셨다면 적어도 기자 본인이 생각하는 공인의 개념이나 사생활의 범위 정도는 간략하게나마 적어 뒀으면 좋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효리 씨 기사가 터졌을 때 기억이 나네요. 이 씨 측은 무단 사진 게재라고 소송한다 발끈했었고 몇 억씩 버는 공인들의 의무 운운했던 스포츠서울 기자는 인터뷰에서 물타기라고, 결국 고소 못 할거라며 비웃었었죠. 그 사이 소속사와 신문사 간에 어떤 합의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기자의 말처럼 시간이 지나자 대중의 관심만 돌리고 넘어가게 된 형국이 됐었죠.
저 스스로는 '스타가 별 거야' 주의라서 일반인과 똑같이 공인도 아니요 그들 영역 외에선 사생활 보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왜냐하면 신해철 씨나 성시경 씨 말대로 스타는 공인이 아니라 유명인일 뿐이고, 사생활도 대중과 만나는 자연스런 노출의 장소를 벗어나면 그 다음부터는 기자가 아니라 열성팬이라 할지라도 찍지 마시라 할 수 있는 사적인 영역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또한 스포츠서울 기자가 말한 "대중의 인기로 몇 억씩 버는 사람들의 의무"라는 말도 스타가 자신의 음악이나 연기로써 대중에게 희노애락을 전하면서 발생하는 무형의 거래로 발생한 수입이기 때문에 여기가 시장도 아니고 덤을 더 달라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의무는 없다는 거.
따라서 스타의 입장에선 공으로 돈을 버는 게 아님으로 누구도 자신의 사생활을 동의없이 공개할 권리는 없다고 봅니다.
뭐, 공인이나 사생활에 대한 생각은 좀 더 길게 남기고 싶지만 기자 분이 직접 네이트 댓글들만 봐도 열애 보도에 여론이 그리 호의적이지만은 않다는 걸 아실테니 그만 짧게 하죠.
나중에 시간 되시면 본인이 생각하는 공인의 개념과 사생활 범위에 대해서나 디테일하게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